유치원·어린이집 알림장 확인 스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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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과 어린이집 알림장은 선생님과 학부모를 매일 이어 주는 종이다. 반 아이 모두의 알림장에 표시를 남기다 보면 손이 많이 가니, 확인 스탬프를 잘 갖춰 두면 하루 마무리가 한결 수월하다.

알림장에 찍는 표시

알림장에는 ‘확인했습니다’, ‘오늘도 잘 놀았어요’, ‘준비물’ 같은 표시가 자주 들어간다. 잉크가 내장된 만년 스탬프로 반 전체 알림장을 빠르게 눌러 찍으면 하원 시간에 쫓기지 않는다. 원 이름과 반 이름을 함께 새기면 어느 반 알림인지 분명하다.

따뜻한 문구 담기

어린 아이를 맡기는 학부모에게는 다정한 한마디가 힘이 된다. ‘오늘도 건강해요’, ‘참 잘했어요’ 같은 문구에 곰이나 별 그림을 곁들이면 알림장을 받는 부모 마음이 따뜻해진다. 그림 인영은 아이들도 좋아해 알림장을 챙겨 보게 된다.

크기와 여백

알림장은 쓰는 칸이 넉넉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지름 25mm에서 30mm 정도의 원형 만년 스탬프면 글씨를 가리지 않으면서 또렷하게 자리 잡는다. 문구가 길면 답답하니 핵심만 짧게 담는 것이 좋다.

색 선택

알림장에는 검정보다 남색이나 초록 같은 부드러운 색이 아이 공책과 잘 어울린다. 만년 스탬프는 정한 색으로 꾸준히 찍히니, 원 분위기에 맞는 색을 처음에 정해 두면 된다. 준비물 안내는 빨강처럼 눈에 띄는 색으로 따로 두면 학부모가 놓치지 않는다.

반복 사용에 맞는 이유

한 반 이십여 명의 알림장을 매일 찍으려면 인주를 따로 묻히는 도장은 손이 많이 간다. 잉크가 몸체 안에 내장되어 바로 눌러 찍히는 만년 스탬프가 이런 반복 작업에 잘 맞는다. 책상이나 손에 잉크가 번질 걱정도 적어 아이들 곁에서 쓰기에 안심된다.

관리 요령

만년 스탬프는 흐려지면 같은 색 전용 보충 잉크로 되살려 오래 쓴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뚜껑을 닫아 표면이 마르지 않게 하고, 아이들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면 안전하다.

출처

  • 자동 스탬프 제조사 공통 안내
  • 제작 현장 지식(뉴스탬프 제작 경험 기반)

주문·상담은 뉴스탬프 스마트스토어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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