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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음악학원 출석 스탬프

    태권도장과 음악학원은 아이들이 스스로 출석을 챙기며 성취감을 느끼는 공간이다. 출석표 칸을 도장으로 채워 가는 재미가 꾸준히 다니는 힘이 되니, 출석 스탬프를 잘 골라 두면 아이들의 동기까지 함께 챙길 수 있다.

    출석표에 찍는 표시

    출석 카드나 출석표에는 오는 날마다 도장을 하나씩 찍어 채운다. 잉크가 내장된 만년 스탬프를 쓰면 도장 앞에 아이들이 줄을 서도 빠르게 한 명씩 눌러 찍어 줄 수 있다. 발차기하는 모습, 음표, 도장 로고 같은 인영이면 아이들이 더 좋아한다.

    급수·진도 확인

    태권도는 급수 심사, 음악학원은 진도 확인처럼 단계를 표시할 일이 있다. ‘통과’, ‘합격’, ‘연습’ 같은 문구 스탬프를 두면 아이의 진행 상태를 카드에 남겨 학부모와 공유하기 좋다. 출석과 진도 스탬프는 색을 달리하면 구분이 쉽다.

    작은 칸에 맞는 크기

    출석표 칸은 지름 10mm에서 15mm로 작은 편이다. 인영이 칸을 넘지 않도록 지름 12mm 안팎의 작은 원형 만년 스탬프로 맞추면 옆 날짜 칸을 침범하지 않는다. 출석표를 새로 만든다면 칸과 스탬프 크기를 함께 정하는 것이 좋다.

    색으로 재미 더하기

    파랑, 초록, 주황처럼 밝은 색은 아이들의 출석표를 화사하게 만든다. 만년 스탬프는 정한 색으로 꾸준히 찍히니, 도장 분위기에 맞는 색을 골라 두면 된다. 급수 통과처럼 특별한 날은 빨강으로 따로 찍어 주면 아이가 더 뿌듯해한다.

    많은 아이를 빠르게

    한 타임에 수십 명이 몰리는 도장이나 학원에서는 인주를 따로 묻히는 도장이 손이 많이 간다. 바로 눌러 찍히는 만년 스탬프가 이런 반복 작업에 잘 맞고, 아이들 손에 잉크가 번질 걱정도 적다.

    관리 요령

    만년 스탬프는 인영이 흐려지면 같은 색 전용 보충 잉크로 되살려 오래 쓴다. 다른 색을 섞으면 탁해지니 피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뚜껑을 닫아 표면이 마르지 않게 한다. 아이들이 만지고 싶어 하는 물건이니 손 닿지 않는 곳에 두면 좋다.

    출처

    • 자동 스탬프 제조사 공통 안내
    • 제작 현장 지식(뉴스탬프 제작 경험 기반)

    주문·상담은 뉴스탬프 스마트스토어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