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오가는 자리에서는 냈는지 안 냈는지를 분명히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 완납과 미납 표시를 명부나 청구서에 손으로 적으면 헷갈리기 쉽고 지워질 우려도 있다. 완납, 미납 표시 스탬프를 쓰면 수납 상태가 한눈에 정리된다.
완납·미납 표시가 필요한 곳
학원 수강료 명부, 관리비 대장, 거래처 청구서 관리 등에서 이런 표시가 자주 쓰인다. 완납란과 미납란을 표시로 나눠 두면 누가 언제 냈는지 구분이 분명해진다. 정산 때 다시 확인하는 시간도 줄어든다.
색과 문구로 구분하기
완납과 미납은 색을 달리하면 구분이 더 쉽다. 완납은 파란색, 미납은 붉은색처럼 나누면 명부를 훑기만 해도 상태가 보인다. 문구만 다른 두 개의 만년 스탬프를 함께 갖추는 구성이 실무에서 편리하다.
잉크가 내장된 만년 방식의 이점
명부 작업은 여러 줄을 연속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잉크가 내장된 만년 스탬프면 인주 없이 바로 이어 찍을 수 있어 손이 빠르다. 농도가 일정해 표가 지저분해지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된다.
날짜를 함께 남기면 좋은 이유
완납 표시에 처리 날짜를 함께 남기면 언제 냈는지까지 기록된다. 날짜 회전판이 있는 만년 스탬프를 쓰거나 별도 날짜 스탬프를 함께 쓰면 된다. 나중에 납부 시점을 두고 이야기가 오갈 때 근거가 분명해진다.
관리와 주의점
수납 기록은 지워지면 곤란하므로 잘 앉는 잉크를 쓰는 것이 좋다. 뚜껑을 닫아 보관하면 잉크가 마르지 않아 오래 쓴다. 명부 용지가 얇다면 번짐이 적은 잉크로 맞추면 뒷장이 비치지 않는다.
마무리
완납·미납 스탬프는 수납이 잦은 곳에서 관리의 정확함을 지켜 준다. 색과 날짜를 함께 정리해 두면 정산이 한결 수월해진다. 업무에 맞게 제대로 갖춰 두길 권한다.
출처
- 제작 현장 지식(뉴스탬프 제작 경험 기반)
- 자동 스탬프 제조사 공통 안내
주문·상담은 뉴스탬프 스마트스토어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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